리튬이온배터리는 열과 충격에 민감합니다.

보조배터리에는 리튬이온배터리가 들어갑니다. 소방청은 리튬이온배터리 화재 원인으로 과충전, 불량 충전기, 외부 충격, 높은 온도 보관 등을 주의해야 한다고 안내합니다.

차 안 장시간 보관은 피하는 편이 낫습니다.

특히 직사광선이 닿는 대시보드, 앞좌석, 유리 근처는 온도가 빠르게 올라갑니다. 잠깐 두는 정도가 아니라 하루 종일 보관하는 습관은 피해야 합니다.

부풀어 오른 배터리는 사용하지 않습니다.

케이스가 벌어지거나 부풀어 오른 보조배터리는 내부 이상 신호일 수 있습니다. 충전하거나 눌러보지 말고 사용을 중단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충전 중 방치도 줄여야 합니다.

불량 케이블이나 인증되지 않은 충전기, 이불이나 소파 위 충전은 열이 쌓일 수 있습니다. 충전 중에는 바닥이 단단하고 통풍되는 곳에 두는 편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