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보는 이동 계획을 다시 볼 단계입니다.

호우주의보가 나오면 우산만 챙기는 것으로 끝내기보다 지하차도, 하천변, 산책로, 저지대 이동을 피할지 판단해야 합니다.

경보는 위험 지역 접근을 멈출 단계입니다.

호우경보가 발표되면 이미 배수 능력을 넘는 비가 올 수 있다고 봐야 합니다. 차량 이동보다 안전한 실내 대기가 더 나을 수 있습니다.

짧은 시간 강한 비가 더 위험합니다.

하루 종일 내리는 약한 비보다 한두 시간 동안 쏟아지는 비가 침수와 산사태 위험을 더 빨리 키울 수 있습니다.

지하공간은 물이 들어오면 빠르게 위험해집니다.

지하주차장, 반지하, 지하상가, 지하차도는 물이 차는 속도가 빠를 수 있습니다. 물이 들어오기 시작하면 물건보다 대피가 먼저입니다.

알림은 지역별로 다르게 봅니다.

집이 안전해 보여도 직장, 학교, 이동 경로가 위험할 수 있습니다. 현재 위치와 이동할 위치의 특보를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